소음이 어디까지 퍼지는지, 방음벽 높이를 1m 올리면 몇 dB가 줄어드는지 시공 전에 계산합니다. 필요한 높이를 숫자로 정하니 과잉 설계가 없고, 민원인·행정기관 설명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지형·건물·소음원 데이터를 3D로 모델링해 소음의 전파를 예측합니다. 도로·철도·산업단지·공장·변전소 소음에 적용합니다.
모든 단계를 외주 없이 직접 수행하므로 조건이 바뀌어도 바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처음 계획된 방음시설을 3D 예측으로 다시 계산해 규모를 줄인 사례입니다. 사업지는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 처음 계획 | 재검토 후 | |
|---|---|---|
| 대책 | 반방음터널 2개소 + 방음벽 2개소 + 저소음포장 2km | 단지 경계 방음벽 1개 구간 + 소음감쇠기 |
| 규모 | L=970m · H=2~7m | L=315m · H=15m |
| 공사비 | 약 150억 원 | 약 51억 원 |
세대별·층별 소음을 다시 계산해 단지 안 방음벽만으로 전 세대 기준을 만족함을 확인했고,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습니다. 약 99억 원(66%) 절감.
| 처음 계획 | 재검토 후 | |
|---|---|---|
| 규모 | H=11m · L=210m | H=9m · L=220m |
| 결과 | 일부 지점 초과 우려 | 전 지점 기준 만족 |
3D 모델링으로 세대별 실내·외 소음을 다시 산정해 높이를 2m(약 18%) 낮추고, 방음벽 면적을 약 14% 줄였습니다.
수원당수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에서 지구 외 방음시설의 3D 소음영향분석부터 실시설계 단계 소음예측평가, 방음벽 위치·변경 검토까지 2021년부터 이어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높을수록 좋다"가 아니라 필요한 높이를 계산해 공사비를 줄입니다.
대책 전후 소음지도는 말보다 설득력이 있습니다.
공동주택 사업승인, 환경영향평가, 도로·산업단지 사업의 소음 영향과 저감 대책 근거 자료.
대상 지역과 소음원을 알려주시면 모델링 범위와 기간을 안내합니다.
대상 지역, 소음원, 목적(민원·인허가·설계)을 적어 주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급하시면 031-8069-2188 로 전화 주세요.